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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석학 "트럼프, '중동 늪' 빠져..혼자 못 헤어나!" [선재규월드이슈 2026.04.07]
내용
[선재규월드이슈]
"영국 석학 "트럼프, '중동 늪' 빠져..혼자 못 헤어나!"
-- "호르무즈 위안화 통행료 법안과 미국의 수에즈 위기 재현 경고, 트럼프 아들들의 드론 비즈니스"
타임라인
00:14 오늘의 월드이슈
00:25 오프닝
00:44 "이란 하룻밤에 증발?" 트럼프의 섬뜩한 경고
00:57 "더는 연기 없다!" 수요일 오후 1시 최후통첩
01:33 부활절 행사와 전쟁 위협, 백악관의 두 얼굴
02:03 "지켜보면 알 것" 트럼프의 기묘한 러브콜?
02:35 공습 준비 완료! "민간인 피해는 이란 책임"
03:17 이란의 역제안 "재건 지원하고 제재 해제하라"
03:40 "뒤통수 안 속아" 이집트·파키스탄의 중재
04:40 한국 돕지 않아 불만? 국정원이 본 3대 시나리오
05:19 [충격] "임무 수행 불능" 미국 내 수정헌법 25조 발동 논의 확산
06:29 [경제] 휘발유 6달러 돌파! 흔들리는 페트로달러
08:19 [핵심] 1956년 수에즈의 악몽 재현, 중동 늪에 스스로 빠진 미국
오늘의 월드이슈
1. 英 석학 경고 "트럼프, 중동 늪 빠져 혼자 못 헤어난다"
2. 수요일 오후 1시 데드라인과 트럼프의 3차 최후통첩
3. 호르무즈 위안화 통행료 법안과 페트로달러 붕괴 전조
4. "대통령 직무 정지하라" 미국 내 수정헌법 25조 발동 논의
5. 70년 전 수에즈 위기의 재림, 제국의 종말을 걷는 미국
"미국은 스스로의 힘에 취해 판정패의 길로 가고 있다."
1956년 수에즈에서 제국주의의 종말을 맞이했던 영국과 프랑스의 운명이 지금 미국 앞에 놓여 있다는 석학의 경고. 하룻밤 사이 이란을 없애겠다는 허세 뒤에 숨겨진 '달러의 위기'와 '내부의 균열'을 가장 날카로운 통찰로 분석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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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재규월드이슈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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