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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26-09-15 11:51 추천영상 댓글 0 조회 4

美 극좌우, '親인간 AI' 만들기 이례적 합심..악시오스 "뜻밖의 동맹..AI, 정치 질서도 바꿔"

채널선재규월드이슈 영상 게시일2026-09-15

내용

[선재규월드이슈] AI 인류 위협론과 통제 불능 공포가 급확산하자, 미국 정가의 극좌 거두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과 극우 MAGA 진영의 핵심 스티브 배넌이 이례적으로 합심하여 '친인간 AI 총회'에 전격 동참했습니다. 악시오스가 "AI가 기존 정치 질서마저 뒤흔드는 뜻밖의 동맹"이라고 평가한 미국 정가의 초당적 긴급 회동과,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죽이지 말라"며 속도조절론을 '역겨운 음모'로 규정한 트럼프의 거센 반발까지 심층 분석합니다.

■ 버니 샌더스 X 스티브 배넌의 '친인간 AI' 초당적 합심

미국 비영리단체 미래생명연구소가 주최하는 '親인간 총회'에 좌파 거두 샌더스와 마가(MAGA) 대표 인물 배넌이 함께 참석합니다. AI 폭주 위험성 앞에 극좌와 극우가 손을 잡았으며, 사표를 던지며 AI 위험을 폭로했던 제이콥 콕슨 전 앤트로픽 연구원까지 연설자로 나서며 미 정가가 거세게 요동치고 있습니다.

■ 악시오스 "뜻밖의 동맹.. AI가 정치 질서도 뒤짚어"

미국 매체 악시오스는 진보와 마가 진영 대표 인사들이 AI 위험 대처를 위해 뭉친 것에 대해 "AI가 어떻게 기존 정치 지형과 당파성을 뒤흔드는지 보여주는 신호"라고 평가했습니다. 한편, 민주당의 의회 소집 요구에 공화당 하원의장이 난색을 표하는 등 의회 내부에서도 팽팽한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 트럼프 "황금알 거위 죽이지 마.. 중국만 좋을 역겨운 음모"

이러한 초당적 규제 움직임에 트럼프 대통령은 "AI 통제 수단은 강력한 대통령뿐"이라며 "속도 조절론은 중국만 이롭게 할 역겨운 음모이자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죽이는 행위"라고 거듭 비판했습니다. 미중 AI 패권전과 빅테크들의 자율규제 꼼수가 얽힌 복잡한 정세를 빠르게 리포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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