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Q
새글
접속자
2
|
로그인
회원가입
정치
n
경제
n
광고
n
사회
n
세계
n
이벤트
n
점프
n
포인트선물
n
스포츠
n
오피니언
n
유튜비
검색
글 등록
전체 136건 / 12 페이지
2026.09.21 영상
美中 정상회담 막판 조율..'갈등 관리' 수위 주목..트럼프, 페제시키안에 '만나자' 은근 제의
[선재규월드이슈] 유엔총회와 백악관 미·중 정상회담이 맞물린 '글로벌 외교 슈퍼위크'가 시작됐습니다. 시진핑 주석을 영접하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이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직접 나서는 등 파격적인 예우 속에, 베선트 재무장관과 허리펑 부총리가 뉴욕에서 만나 '갈등 관리'를 위한 막판 의제 조율에 나섰습니다. 이란전 7개월 차에 접어든 가운데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을 향해 "만남에 열려있다"며 대화를 제의한 트럼프의 의도와 중동·지정학 정세를 심층 분석합니다. ■ 美中 정상회담 막판 조율..'갈등 관리' 수위 주목 & 트럼프 파격 영접 시진핑 주석이 유엔총회를 건너뛰고 워싱턴DC로 직행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공항 직접 영접이라는 극진한 예우를 표했습니다. 중간선거를 앞둔 무역휴전 연장, 농산물·항공기 수출, 희토류 규제 완화 등 상호 실리를 챙기는 한편, 대만 이슈에 대한 '톤 변화' 여부가 핵심 관전 포인트로 꼽힙니다. ■ 트럼프, 이란 페제시키안에 "만나자" 은근 제의 & 후티와 직접 대화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를 계기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의 회동 가능성을 내비치며 "아주 큰 일이 머지않아 일어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사우디의 군사 개입 요청은 거부한 채 예멘 후티 반군과 오만에서 직접 휴전 협상을 진행하는 등 냉혹한 실리 위주의 중동 외교를 펼치고 있습니다. ■ JP모건 "이란전 예측 포기" & WSJ "미중 수학 격차 7년 이상" JP모건은 이란전 장기화로 "최종국면을 모델링하기 어렵다"며 유가·금리 전망 포기를 실토했습니다. 한편 WSJ은 PISA 평가 결과 미중 학생 간 수학 격차가 7년 이상 벌어졌다며 교육 실패가 대중 기술패권 경쟁의 진짜 걸림돌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선재규월드이슈 #미중정상회담 #트럼프시진핑 #페제시키안 #이란전대화 #유엔총회 #베선트허리펑 #후티반군직접대화 #JP모건유가전망 #PISA학습격차 "영상 시청을 마친 후 원고를 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오늘 영상의 상세 원고 & 요약본 보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unworldissue
최고관리자
조회 8
2026.09.29 영상
美 중간선거, 갈수록 공화에 암울.."민주 '돌풍' 아닌 트럼프 '역풍' 탓..하원 수성도 난망"
[선재규월드이슈] 미 중간선거를 35일 앞두고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한 고유가·인플레이션과 7%대 대출금리 폭등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 반대율이 역대 최저 수준인 60.4%까지 치솟았습니다. 초당적 선거예측기관 쿡 폴리티컬 리포트가 "민주당의 돌풍이 아닌 트럼프 역풍(레드 언더토우) 탓으로 공화당의 하원 수성조차 난망해졌다"며 트럼프의 정치적 입지를 '방사능 수준'으로 진단한 현장과, 트럼프의 '하루 50회 폭풍 주식 거래' 이해충돌 논란, 그리고 中-日 간 유엔 '적국 조항' 정면충돌까지 심층 분석합니다. ■ 美 중간선거, 갈수록 공화에 암울.."민주 '돌풍' 아닌 트럼프 '역풍' 탓..하원 수성도 난망" 중동전 여파에 따른 휘발유·식료품 가격 및 7%대 부동산 대출 이자율 폭등으로 공화당의 상·하원 수성전망이 최악(Craptastic)으로 주저앉았습니다. 선거 예측 기관 쿡 폴리티컬 리포트는 "민주당 바람(블루 웨이브)이 아닌, 트럼프 반감에 따른 공화당 상징 붉은색의 역류(레드 언더토우)"라 진단했습니다. 관세 및 비료값 급등으로 전통 텃밭인 농민 표심마저 이탈하고 있습니다. ■ "하루 평균 50건" 트럼프, 재임 중 2만 8천 번 폭풍 주식 거래 논란 트럼프 자산운용사가 지난 7월에만 1천152차례(하루 평균 약 50건) 주식을 사고판 재산신고서가 공개되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두 번째 임기 시작 후 거래 건수만 2만 8천 건을 넘겨 연방 상·하원 전체 의원 거래량을 합친 것보다 많은 수치입니다. 정부 계약업체인 스페이스X, 방산업체 RTX 주식을 거래한 뒤 SNS로 관련 기업을 홍보하는 등 백지신탁 거부에 따른 이해충돌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 中-日 유엔 '적국 조항' 충돌 & AI 시대 기성 언론 신뢰도 역대 최저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유엔총회에서 2차대전 패전국 대상 '적국 조항' 삭제를 요구하자 중국이 "군국주의와 철저히 단절하고 역사 반성부터 하라"며 단칼에 일축했습니다. 한편, 로이터 조사 결과 전 세계 뉴스 신뢰도가 역대 최저인 37%로 주저앉고 SNS·동영상 중심 뉴스 소비가 54%로 언론사 자체 채널을 처음 추월하는 등 미디어 환경의 거대한 대격변을 짚어봅니다. #선재규월드이슈 #미국중간선거 #공화당암울 #트럼프역풍 #하원수성난망 #레드언더토우 #트럼프지지율 #트럼프주식거래 #이해충돌파문 #농민표심이탈 #적국조항 #다카이치사나에 "영상 시청을 마친 후 원고를 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오늘 영상의 상세 원고 & 요약본 보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unworldissue
최고관리자
조회 9
2026.10.01 영상
선거 초조 트럼프, 전략유 추가 방출-韓 알래스카 투자 기정사실화 '급주행'
[선재규월드이슈] 11월 중간선거를 한 달 앞두고 지지율 고전과 표심 이탈에 초조해진 트럼프 대통령이 고유가 억제를 위해 미국 전략비축유(SPR) 마지막 잔여분인 4,000만 배럴 추가 방출을 단행했습니다. 또한 텍사스 발전소 1건만 확정된 상태임에도 540억 달러 규모의 알래스카 LNG 가스관과 대형 원전 8기 사업을 '한국의 대미 투자 확정'처럼 공식 발표하며 기정사실화에 나섰는데요. 경합주 알래스카 선거 지원 노림수와 김정은을 향한 "내 친구" 러브콜, 그리고 노벨상 수상자 폴 크루그먼의 베선트 재무장관 직격탄까지 심층 분석합니다. ■ 선거 초조 트럼프, 전략유 4,000만 배럴 추가 방출 & 유럽 향한 '경유 비축분' 닥달 중동전 여파로 경유 가격이 갤런당 6.50달러(70% 폭등)까지 치솟아 공화당 텃밭인 농민 표심이 크게 흔들리자, 백악관이 전략비축유 마지막 물량을 전격 방출했습니다.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장관은 "미국과 일본은 방출 약속을 지켰다"며 비축분 방출에 소극적인 프랑스·독일 등 유럽 국가들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습니다. ■ 韓 알래스카 LNG·원전 8기 투자 "기정사실화".. 속내는 '경합주' 알래스카 선거 지원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알래스카 LNG(540억 달러)와 원전 8기(1,200억 달러) 등 대규모 한국 투자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상업성이 검증되지 않은 알래스카 사업을 추후 협의 과제로 남겨둔 상태인데요. 민주당 후보와 접전 중인 공화당 댄 설리번 알래스카 상원의원의 재선을 돕기 위한 트럼프의 '조급한 정치적 기정사실화'로 풀이됩니다. ■ "김정은은 핵 보유한 내 친구".. 국정원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 50%" 트럼프 대통령이 취재진에게 "김정은은 상당한 핵을 보유한 내 친구이며, 전 세계에서 나를 좋아하는 유일한 사람"이라며 또다시 유화 러브콜을 보냈습니다. 국정원은 국회 보고에서 11월 선전 APEC 전후 북미 정상회담 성사 가능성을 50%로 보고했으며, 영변 핵시설 우라늄 농축동 증축 정황도 포착됐습니다. ■ 폴 크루그먼 "베선트, 채권시장의 '바그다드 밥'.. 트럼프 아첨하다 자기 파멸"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폴 크루그먼 교수가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을 "거짓말로 일관하던 이라크 정보장관 '바그다드 밥'에 비유하며 원색적으로 비난했습니다. 엔화 강세 개입과 장기채 바이백 실패, 이란 종전 제의 거부 맹종으로 30년물 국채 금리 폭등을 자초했다며 트럼프 아첨꾼 노릇을 멈추지 않으면 파멸할 것이라 경고했습니다. #선재규월드이슈 #트럼프중간선거 #전략비축유방출 #한국대미투자 #알래스카LNG #미국원전8기 #김정은러브콜 #북미정상회담50프로 #폴크루그먼 #스콧베선트 #바그다드밥 "영상 시청을 마친 후 원고를 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오늘 영상의 상세 원고 & 요약본 보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unworldissue
최고관리자
조회 9
22일 전 영상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 시작..트럼프 잇단 '돌출'에 공화 속속 '거리두기'
[선재규월드이슈]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47개 주와 워싱턴DC에서 사전투표가 본격 시작되었습니다. 핵심 지지층 표심 결집이 절실한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네브래스카 유세 중 "이란이 LA와 샌디에이고를 파괴하게 놔두라"는 초유의 폭언을 던져 전 세계를 경악시켰는데요.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수정헌법 25조(대통령 직무정지)' 발동을 촉구하고 공화당 출마자들마저 "대통령이 제정신이 아니다"라며 속속 거리두기에 나선 현장과, 한국을 향한 "관세 대가 요구", 그리고 월가 120조 원 대박 속 트럼프의 '중국산 정장' 서민 코스프레 논란까지 심층 분석합니다.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 개막 & 트럼프 "LA 파괴 놔둬라" 폭언 파문 435석 하원 전석과 상원 35석을 두고 사전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접전지 확대와 응답률 급락으로 여론조사의 신뢰도가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LA와 샌디에이고를 파괴하게 놔두라"고 발언해 폭풍우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뉴섬 주지사의 '수정헌법 25조 직무정지' 촉구는 물론 공화당 내부에서도 "가뜩이나 힘든 선거에 트럼프와 왜 거리를 둬야 하는지 증명됐다"는 탄식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 "관세 낮추려면 대가 내라".. 백악관 "한국 정권 바뀌어도 알래스카 강행" 트럼프 대통령은 메릴랜드 유세에서 "한국에 부과되는 관세를 낮추려면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고 압박하며,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MASGA) 1,500억 달러를 언급했습니다. 한편 JD 밴스 부통령은 알래스카 현지 방송 인터뷰에서 "한국에 일부 정치적 역학이 있지만 현 정부든 차기 정부든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단언해, 상업성 검토를 단순 정치 게임으로 치부하는 백악관의 속내를 드러냈습니다. ■ 월가 120조 원 사상 최대 잔치 vs 트럼프 '중국산 정장' 서민 코스프레 미국 경기가 78개월 연속 장기 확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월가 증권가가 AI 투자 붐과 M&A 활성화로 올해 900억 달러(약 120조 원) 이익 및 1인당 평균 7억 5천만 원 보너스를 챙길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평소 2,000만 원대 이탈리아 명품 '브리오니' 정장을 즐기던 트럼프가 유세장에서 20만 원대 중저가 상의 브랜드 라벨을 과시했으나, 해당 제품 제조국이 중국과 방글라데시로 밝혀지며 "미국 제조업 부흥을 외치더니 중국산 옷 자랑하냐"는 역풍을 맞았습니다. #선재규월드이슈 #미국중간선거 #사전투표개막 #트럼프폭언 #개빈뉴섬 #수정헌법25조 #공화당거리두기 #한미관세압박 #알래스카LNG #월가보너스120조 #중국산정장논란 #CNN독립성 "영상 시청을 마친 후 원고를 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오늘 영상의 상세 원고 & 요약본 보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unworldissue
최고관리자
조회 7
글 등록
검색
처음
이전
11
페이지
열린
12
페이지
검색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인기 검색어
키워드가 없습니다.
요즘 뜨는 글
youtube 추천영상
중국의 조롱…미국 ‘과잉생산 조사’ 인플레 자해 논란
최고관리자 2026-03-26
youtube 추천영상
트럼프, '나 어떡해' '판도라의 상자' 만지작 [선재규월드이슈 2026.03.19]
최고관리자 2026-03-26
youtube 추천영상
트럼프 '두더지' 게임, 이란 '가성비' 게임 누가 이길까?
최고관리자 2026-05-24
youtube 추천영상
유가 폭등과 이란의 고립, UAE의 금융망 차단 카드가 전황 바꿀까?
최고관리자 2026-05-24
youtube 추천영상
교황 "전쟁, 비디오게임 아냐! [선재규월드이슈 2026년 03년 17일]
최고관리자 2026-03-26
Guest
로그인
회원가입
정치
경제
광고
사회
세계
이벤트
점프
포인트선물
스포츠
오피니언